아이는 백 가지 언어로 말해요
노래·이야기·챈트·몸짓·시·빅북, 그리고 집에서 찍은 오늘의 순간까지.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이 말하는 ‘아이의 백 가지 언어’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가 영어로 남긴 흔적 하나하나를 점수가 아닌 소중한 작품으로 기록합니다.
마트에서 외친 apple 한 마디도 오늘의 순간으로 올릴 수 있어요. 아이가 배운 영어를 자신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표현한 순간이라면 사진·영상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아이당 10GB.
만들고, 전시하고, 함께 봐요
복잡한 준비 없이, 오늘 찍은 영상 하나로 시작합니다. 영상을 올리면 아이의 갤러리에 작품으로 전시되고, AI 코치 누리가 편지를 쓰고, 보호자가 공유한 순간은 선생님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올리고
'오늘의 순간'에 영상을 올리거나, 무대에서 배운 노래와 이야기를 녹화해요. 영상은 1080p로 자동 정리되고, 긴 영상도 자르지 않고 그대로 걸립니다.


전시하고
올린 순간은 갤러리에 작품으로 전시되고, AI 코치 누리가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배움에 대한 따뜻한 편지를 씁니다. 올릴 때마다 한 통의 편지를 받고, 더 궁금한 내용은 세 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



함께 보고
가족이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을 함께 보고, 기관과 공유된 작품은 기관 갤러리에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쌓이는 작품이 아이의 성장 기록이 됩니다.
아이는 혼자 자라지 않아요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배움은 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가정과 기관이 아이를 응원하며 함께하는 일입니다. 아이의 아틀리에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한 아이의 배움을 함께 봅니다.
- 가정 · 부모
순간을 올리고, 한 줄을 남기고, 누리에게 묻습니다. 곁에서 함께 보는 사람이 됩니다.
- 기관 · 선생님
공유된 순간에 응원 한마디를 남기고, 기관 갤러리에도 전시하여 줍니다.
- GrapeSEED · 누리
GrapeSEED 학습 관점으로 아이가 남긴 배움의 순간을 읽고, 따뜻한 편지로 전합니다.
아이가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는 시간
빠른 아이도, 천천히 가는 아이도 괜찮아요. 모든 아이는 저마다 유능합니다. 비교하지 않고, 어제보다 한 걸음 나아간 오늘을 GrapeSEED가 곁에서 기록합니다.
"아이에게는 백 가지 언어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중 아흔아홉을 빼앗아 간다."로리스 말라구치 ·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의 창시자
점수도 등수도
보여주지 않아요
모든 아이를 이미 유능한 존재로 보는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는 아이를 숫자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기록은 가족 밖으로 나가지 않고, 기관 공유는 보호자가 정합니다. 보호자가 공유한 순간만 기관과 담임 선생님이 함께 봅니다.
아틀리에의 네 가지 약속
숫자 대신 성장의 방향
점수와 등수가 없습니다. 작품과 응원, 성장의 흐름으로만 전해 아이를 비교와 강박에서 지킵니다.
보호자 동의가 먼저입니다
영상·사진 업로드와 누리의 AI 판독은 보호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진행됩니다. 동의를 거두면 해당 기록과 분석은 삭제됩니다.
본인 보호자만 열람합니다
아이의 영상과 녹음, 작품 기록은 본인 보호자 계정에서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보호자가 공유한 순간만 봅니다. 운영팀은 누리 편지의 품질과 안전 확인을 위해서만 보며, 열람은 기록됩니다.
누리의 편지는 참고 의견이에요
AI 코치 누리의 답은 영상을 보고 드리는 참고 의견이며, 공식 평가가 아닙니다. 아이의 성장은 한 편이 아니라 쌓이는 순간들로 읽습니다.
영상이나 사진을 올리면, 누리가 편지를 써요
레지오 에밀리아의 기록화(documentation)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이의 배움을 곁에서 관찰하고 말로 남겨 눈에 보이게 하는 일 — AI 코치 누리가 그 관찰자가 되어 영상 속 아이의 말과 표정, 사진 속 글씨와 그림을 보고, GrapeSEED 관점으로 편지를 씁니다.
나이 정도면 어느 정도예요? 발음도 궁금해요
영상 속 서연이는 사과 그림을 가리키며 'apple'을 또렷하게 말했어요. 끝소리 'l'까지 살아 있어서, 지금 유닛의 노래에서 익힌 단어가 자연스럽게 나온 장면이에요.
GrapeSEED에서는 아이가 직접 말하기 전에 먼저 '들리는 것'이 쌓이는 시기가 있다고 봐요. 이런 한 마디가 나왔다는 건, 듣기가 충분히 쌓였다는 신호예요.
집에서는 과일을 볼 때마다 같은 노래를 틀어 주세요. 따라 하라고 하지 않아도, 몇 번 웃으며 듣는 것으로 충분해요.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서연아, apple 정말 예쁘게 말했어!
누리의 답은 AI가 영상을 보고 드리는 참고 의견이에요. GrapeSEED 코치·선생님의 공식 답변이 아니에요.
샘플 편지입니다. 올릴 때마다 편지가 먼저 오고, 더 궁금한 건 세 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
오늘, 아이의 첫 작품을
갤러리에 걸어볼까요
로그인하고, 오늘 찍은 영상 하나로 첫 작품을 걸어 보세요.
지금은 사전 체험단에게 제공 중이에요 · 보호자가 동의한 것만 보이고, 언제든 끄거나 지울 수 있어요
곁에서 아이의 하루를 지켜봐 주는 당신께, GrapeSEED가 그 한 걸음을 함께 걷겠습니다.
